양천구 생활수리 출동서비스, 거동불편 가구 지원
Last Updated :

양천구, 거동불편 가구 위한 생활수리 출동서비스 운영
양천구가 한국공항공사의 주민지원 공모사업 지원을 받아 거동이 불편한 통합돌봄 대상 가구를 위한 생활수리 출동서비스를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소득이나 재산 기준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가구당 최대 50만 원 한도 내에서 일상생활의 작은 불편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생활 속 불편, 전등 교체부터 배수관 정비까지 지원
지원 내용은 전등 및 등기구 교체, 콘센트 정비 등 전기 관련 수리부터 세면대, 샤워기 수전 교체, 변기 및 배수관 간편 수리 등 설비 수리, 그리고 문고리 교체, 방충망 일부 보수 등 기타 소규모 생활수리를 포함한다. 생활 속 작지만 큰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해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신청 절차와 방법
- 통합돌봄 신청
- 수리 필요사항 현장 확인
- 수리 진행
- 수리 완료 확인
신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할 수 있으며, 연중 상시 접수하되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거주지 동주민센터 또는 양천구청 통합돌봄과(전화 02-2620-3353)에서 가능하다.
한국공항공사와 함께하는 지역사회 돌봄 강화
이번 사업은 한국공항공사의 주민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지역사회 내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천구 생활수리 출동서비스, 거동불편 가구 지원 | 서울진 : https://seoulzine.com/9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