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공중선 정비로 안전한 거리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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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26년 공중선 정비사업 추진
서울 중구가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과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2026년 공중선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전신 및 통신 케이블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불량 케이블을 교체하는 데 중점을 둔다.
사업 개요와 대상 구역
정비사업은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간 진행되며, 중구 관내 5개 주요 구역에서 실시된다. 대상 지역은 방산시장 일대, 청구역 인근, 다산동 일부, 황학동 일부, 그리고 성동고등학교 인근이다.
정비 내용과 기대 효과
- 전신 및 통신 케이블의 깔끔한 정리
- 불량 케이블 교체 및 전주와 통신주 위 복잡한 선 정리
-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 및 도시경관 개선
이번 사업을 통해 중구는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주관 및 주민 협조 요청
사업은 중구청과 주요 통신사인 KT, SKT, LGU+ 등이 협력하여 진행한다. 정비 작업 중에는 작업 차량 이동으로 인한 통행 제한과 옥상 출입 불편이 예상되며, 단선 및 통신 일시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이에 중구청은 주민들의 너른 양해와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문의 안내
관련 문의는 중구청 건설관리과(전화 02-3396-6003)로 하면 된다.
중구는 이번 공중선 정비사업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여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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