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여권 민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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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여권 민원실 운영 안내
여권 발급이나 교부를 위해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웠던 주민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서울 영등포구청은 오는 9월 12일부터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여권 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직장인이나 학생 등 평일 방문이 어려운 이들도 주말에 편리하게 여권 관련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토요 여권 민원실은 영등포구청 본관 1층에 위치하며, 일반 여권 접수 및 교부 업무를 주로 담당한다. 여권 신청뿐만 아니라 이미 신청한 여권을 찾으러 오는 방문객도 토요일 오전에 이용할 수 있어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다만, 관용여권이나 긴급여권 발급, 구여권번호 기재, 여권 보관 업무는 토요 민원실에서 처리하지 않으므로 방문 전 해당 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워 여권 신청을 미뤄온 주민들에게 이번 토요 민원실 운영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매월 둘째 주 토요일을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는 영등포구청 민원여권과(전화 02-2670-3148)로 하면 된다.
| 운영 개시일 | 9월 12일 토요일 |
|---|---|
| 운영 일정 |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9시~오후 1시 (공휴일 제외) |
| 운영 장소 | 영등포구청 본관 1층 여권 민원실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123) |
| 운영 내용 | 일반 여권 접수 및 교부 업무 (관용·긴급여권, 구여권번호 기재, 여권보관 업무 제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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