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주말, 양재 아트살롱에서 만나는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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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주말, 양재 아트살롱에서 만나는 문화예술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부는 양재천 일대에서 풍성한 문화와 예술 행사가 펼쳐진다. 양재 아트살롱 가을마켓이 오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그리고 10월 10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양재천길 살롱스트림 구간(영동 1교부터 수변무대까지)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다양한 수공예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양재 아틀리에에서는 수공예품 아트마켓과 체험 마켓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을 감상하고 참여할 수 있다.
수변무대인 선셋 스테이지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양재천천노래방, 그리고 특별한 스페셜 무대가 마련되어 다채로운 음악과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잔디광장에 위치한 힐링 라운지에서는 포토존과 시민 참여 아트조각,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예술적 감성을 자극한다.
영동1교 하부에 자리한 브릿지 다이닝 구역에서는 다양한 푸드트럭이 운영되어 맛있는 음식과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이처럼 양재 아트살롱 가을마켓은 문화예술과 먹거리, 체험이 어우러진 가을 축제로서 가족과 친구, 연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행사 관련 문의는 카카오톡 채널 '살롱인양재천' 또는 전화 070-4694-5304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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