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무료 익명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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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체류 외국인 통합검진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검진이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구로구가족센터에서 운영된다.
이번 검진은 무료·익명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분증을 제시하거나 사전에 예약할 필요가 없으며, 미등록 외국인도 검사받을 수 있다. 신분 노출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필요한 검진을 편안하게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일정이다.
운영 시간
| 운영일 |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
| 검진 시간 |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
| 접수 마감 | 오후 5시 |
접수는 오후 5시에 마감된다. 다만 당일 현장 상황에 따라 접수가 예정보다 일찍 끝날 수 있어 검진을 희망한다면 운영 시간을 확인해 방문할 필요가 있다.
검진 장소
검진 장소는 구로구가족센터 2층 강당이다. 구로구가족센터의 위치는 서울 구로구 우마2길 35이다.
검진 당일에는 외국인 주민들이 한 장소에서 여러 건강 항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검사가 진행된다. 방문자는 별도의 사전 예약 절차 없이 현장에서 접수한 뒤 안내에 따라 검진받으면 된다.
검진 항목
- HIV 검사
- 매독 검사
- C형간염 검사
- 결핵 검사
- 피부과 진료
- 일반 건강검진
감염성 질환 검사부터 피부과 진료와 일반 건강검진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이번 통합검진의 핵심이다. HIV와 매독, C형간염, 결핵 관련 검사뿐 아니라 피부 상태와 전반적인 건강 상태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이용 대상과 준비 사항
검진 대상은 국내 체류 외국인이다.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어 미등록 외국인도 검사가 가능하다.
신분증은 필요하지 않으며 별도의 예약도 받지 않는다. 검진 비용은 무료이고 익명으로 진행되므로 방문자는 신분에 대한 부담 없이 검진에 참여할 수 있다.
방문 전 확인 사항
- 검진일은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이다.
- 운영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 현장 접수는 오후 5시에 마감되며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 장소는 구로구가족센터 2층 강당이다.
- 신분증과 사전 예약은 필요하지 않다.
- 검진은 무료·익명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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