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통쾌한 한끼 서포터즈 10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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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건강한 통곡물 식사 알릴 시민 서포터즈 모집
서울특별시는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통쾌한 한끼’ 사업의 일환으로, 통곡물 메뉴를 제공하는 인증식당을 방문하고 이를 소개할 시민 서포터즈 100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대학생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며, 모집 기간은 2026년 10월 15일부터 10월 29일까지다.
‘통쾌한 한끼’ 사업 개요
‘통쾌한 한끼’는 외식 시에도 건강한 식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시의 사업이다. 통곡물이 25% 이상 포함된 잡곡밥, 포케, 라이스볼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인증식당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한다.
서포터즈 활동 내용과 자격
- 모집 인원: 총 100명 (대학생 50명, 직장인 50명)
- 활동 기간: 2026년 11월 2일부터 12월 7일까지
- 지원 자격: 19세에서 50세 사이 서울시민 또는 서울 소재 직장인, 본인 명의의 공개 인스타그램 계정 운영자, 팔로워 100명 이상, 서울 내 인증식당 방문 및 콘텐츠 제작 가능자
서포터즈는 인증식당을 방문해 건강한 한 끼를 경험하고, 이를 인스타그램 콘텐츠로 소개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서포터즈 미션
- 우리 동네 한 끼 발견: 평소 생활권 내 인증식당 방문 및 소개
- 함께 맛보는 한 끼: 친구, 가족, 동료와 함께 식사 후 경험 공유
- 다른 동네 한 끼 탐방: 새로운 지역 인증식당 방문 및 소개
각 미션은 서로 다른 인증식당에서 진행해야 한다.
참여 방법
관심 있는 대학생과 직장인은 10월 29일까지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모집 안내와 지원서 양식은 서울시 ‘통쾌한 한끼’ 사업 관련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건강한 식사 문화 확산 기대
서울시는 이번 시민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통곡물 메뉴가 포함된 건강한 외식 문화를 확산시키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식사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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