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 온 안동의 맛

안동 농축특산물이 서울 한복판에
안동의 우수한 농산물과 특산물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는 ‘2026 왔니껴 안동장터’가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2026년 10월 26일 월요일부터 10월 28일 수요일까지 사흘간 이어진다.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장터로, 품질 좋은 안동 농산물의 판로를 넓히고 지역 농축특산물을 서울 시민에게 알리는 뜻깊은 자리다.
행사 일정과 운영시간
| 행사명 | 2026 왔니껴 안동장터 |
|---|---|
| 행사기간 | 2026년 10월 26일 월요일부터 10월 28일 수요일까지 |
| 10월 26일 |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
| 10월 27일 |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
| 10월 28일 |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
| 장소 | 서울광장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2 |
날짜별 운영 종료 시간이 서로 다른 만큼 방문 전 일정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첫날인 26일은 오후 7시까지, 둘째 날인 27일은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오후 3시에 장터가 마무리된다.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는 장터
이번 장터의 핵심은 안동의 농축특산물을 매개로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데 있다. 소비자는 서울 도심에서 안동의 우수한 농산물과 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생산자는 지역의 품질 좋은 농산물을 선보이며 새로운 판로를 넓힐 수 있다.
행사가 열리는 서울광장에는 안동의 맛과 정을 가까이에서 접하려는 방문객과 농축특산물을 소개하는 생산자들이 어우러진다. 지역 농산물이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서울에서 만나는 안동의 맛과 정
서울 중구의 중심 공간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안동 농축특산물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다. 사흘 동안 펼쳐지는 직거래장터는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는 현장이 될 전망이다.
서울광장을 찾는 시민들은 운영시간 안에 장터를 둘러보며 안동의 우수한 농산물과 특산물을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다. 안동의 맛과 정을 서울 도심에서 느낄 수 있는 자리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