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AI 미래수업

서울 영등포구가 인공지능 시대의 변화와 필요한 역량을 알아보는 AI 특별 강연을 마련했다. 글쓰기와 그림 제작, 정보 탐색 등 일상으로 빠르게 들어온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두 차례의 강연으로 구성했다.
강연은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각 회차의 모집 인원은 80명이며,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강연 장소와 참여 대상
특강은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에서 열린다. 도서관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39 지하 1층에 있다.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AI가 가져올 변화와 수학의 역할을 궁금해하는 시민도 참여 대상에 포함된다.
두 강연은 모두 오후 7시에 시작해 오후 8시 30분까지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강연마다 주제와 강사가 달라 관심 분야에 따라 회차를 선택할 수 있다.
AI 시대 살아남기
첫 번째 강연은 2026년 11월 13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열린다. 경희대학교 김재인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과 시대의 변화를 설명한다.
강연의 핵심은 AI 시대의 변화와 미래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역량이다. 인공지능이 사회와 일상에 가져올 변화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앞으로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생각해 보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인공지능을 단순한 기술로만 바라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변화하는 환경에서 필요한 능력을 짚어보는 자리다. 현장에서는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과 학부모, 일반 참가자들이 같은 주제를 함께 듣고 미래의 변화상을 살펴볼 수 있다.
AI와 수학
두 번째 강연은 2026년 11월 27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서울대학교 홍영준 교수가 인공지능과 수학의 연결 관계를 다룬다.
이 강연에서는 인공지능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수학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본다. 참가자들이 익숙하게 접해 온 수학을 AI와 연결해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인공지능과 수학의 관계를 전문가의 설명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회차의 중심이다. 첫 번째 강연이 AI 시대의 변화와 필요한 역량에 초점을 맞춘다면, 두 번째 강연은 인공지능의 바탕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수학의 역할을 조명한다.
신청 기간과 방법
신청은 현재부터 각 회차의 모집 인원 80명이 찰 때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영등포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영등포구가 마련한 네이버폼을 작성해 제출할 수 있다.
회차마다 강연 주제가 다르므로 신청 전 날짜와 강연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첫 강연은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 두 번째 강연은 AI와 수학의 관계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강연 정보 정리
| 구분 | 첫 번째 강연 | 두 번째 강연 |
|---|---|---|
| 주제 | AI 시대 살아남기 | AI와 수학 |
| 일시 | 2026년 11월 13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8시 30분 | 2026년 11월 27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8시 30분 |
| 강사 | 경희대학교 김재인 교수 | 서울대학교 홍영준 교수 |
| 주요 내용 | AI 시대의 변화와 미래에 필요한 역량 | 인공지능과 수학의 연결 관계 |
| 모집 인원 | 선착순 80명 | 선착순 80명 |
| 장소 |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 | |
문의 안내
강연 일정과 신청에 관한 문의는 영등포구청 미래교육과 02-2670-4166에서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