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엔 나를 발견해요

DDM 청소년아지트 11월 프로그램
DDM 청소년아지트가 2026년 11월 3일부터 11월 20일까지 청소년을 위한 11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신의 숨은 매력을 표현하고, 책을 매개로 생각을 나누며, 네컷사진과 미니 앨범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남모나매, 교환독서, 최애는 바로 나 등 세 가지 활동으로 진행된다. 그림과 글, 독서 기록, 사진 꾸미기를 차례로 경험할 수 있어 청소년이 각자의 방식으로 생각과 개성을 드러내는 시간이 마련된다.
운영 기간과 장소
| 운영 기간 | 2026년 11월 3일 화요일부터 11월 20일 금요일까지 |
|---|---|
| 운영 장소 | DDM 청소년아지트 |
| 시설 위치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로16길 3, 2층 |
| 시설 문의 | DDM 청소년아지트 02-3394-5518 |
행사는 서울 동대문구 전농로16길 3 건물 2층에 자리한 DDM 청소년아지트에서 열린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에는 청소년들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적거나, 책을 읽은 뒤 감상을 남기고, 촬영한 사진으로 미니 앨범을 꾸미는 모습이 이어질 예정이다.
남모나매로 찾는 나만의 매력
남모나매는 남들이 모르는 나만의 매력 포인트를 찾아 표현하는 활동이다. 평소 자신만 알고 있던 장점이나 특징을 떠올린 뒤 그림으로 그리거나 글로 적을 수 있다.
정해진 한 가지 표현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그림과 글 가운데 자신에게 알맞은 방법을 선택해 매력을 나타내는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은 자신을 천천히 돌아보며 미처 드러내지 않았던 개성과 매력 포인트를 기록하게 된다.
책으로 생각을 잇는 교환독서
교환독서는 책을 읽으며 떠오른 생각을 인덱스와 메모지에 독서 감상문으로 남기는 활동이다. 책의 내용만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읽는 동안 느낀 점과 기억에 남은 생각을 짧은 기록으로 표현한다.
한 권의 책을 통해 서로 다른 생각을 확인하고 나눌 수 있다는 점이 교환독서의 중심이다. 책 속에 남겨진 인덱스와 메모지는 각자의 감상을 연결하며, 청소년들이 독서를 바탕으로 서로의 관점을 접할 수 있게 한다.
최애는 바로 나 사진 앨범
최애는 바로 나는 포토부스에서 자신의 모습을 네컷사진으로 촬영한 뒤, 사진을 미니 앨범에 넣어 꾸미는 프로그램이다. 촬영한 네 장의 사진과 개성 있는 꾸미기를 결합해 세상에 하나뿐인 앨범을 완성할 수 있다.
청소년들은 포토부스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고, 완성된 사진을 앨범에 배치하며 저마다 다른 분위기를 표현하게 된다. 같은 형식의 네컷사진이라도 표정과 구성, 앨범 꾸미기에 따라 서로 다른 결과물이 만들어진다.
세 가지 활동으로 완성하는 11월
- 남모나매는 자신만의 매력 포인트를 그림이나 글로 표현하는 활동이다.
- 교환독서는 책을 읽고 인덱스와 메모지에 감상을 남겨 생각을 나누는 활동이다.
- 최애는 바로 나는 네컷사진을 촬영하고 미니 앨범을 꾸미는 활동이다.
이번 11월 프로그램은 자신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출발해 책을 통한 생각 나눔을 거쳐 사진 앨범 제작으로 이어진다. 참여 청소년들은 자신의 매력을 기록하고 다른 사람의 독서 감상을 살펴보며, 사진으로 남긴 순간을 직접 꾸민 앨범에 보관할 수 있다.
운영 일정과 프로그램에 관한 문의는 DDM 청소년아지트 02-3394-5518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