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우리은행 협력, 청년 금융교육 10개 기관 확대

서울시와 우리은행, 청년 금융교육 협력 확대
서울시는 우리은행과 손잡고 청년들의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청년 금융교육을 본격 운영합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 영테크 협력기관이 기존보다 확대되어 총 10개 기관과 함께 청년 금융교육을 강화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서울 영테크 협력기관 10개로 확대
서울시와 우리은행은 청년들이 금융교육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청년들의 자산관리와 경제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기존 금융기관 협력망을 확대해 총 10개 기관과 협력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 KB금융공익재단
- 금융감독원
- 신한은행
- 신한카드
- 하나증권
- 서민금융진흥원
- 서울시복지재단
- 한국경제인협회
- 국민연금공단
- 우리은행
찾아가는 청년 금융교육 운영 방식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울시와 우리은행은 청년들이 생활하는 현장인 대학, 특성화고, 복지관 등으로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확대합니다. 우리은행 소속 전문 교육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소비 습관, 금융사기 예방, 자산관리, 투자 전략 등 실용적인 금융교육을 제공합니다.
기관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교육도 진행되며, 자산관리와 재무설계까지 포함한 교육으로 청년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참여 신청 방법
찾아가는 청년 금융교육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및 단체는 6월 25일(목)부터 서울 영테크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교육 신청 방법과 일정은 서울 영테크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입니다.
서울 영테크란?
서울 영테크는 서울시가 청년들의 자산관리와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제공하는 재무 상담 및 금융교육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올해 4월에는 '서울 영테크 2.0'으로 전면 업그레이드되어 맞춤형 재무상담 강화와 청년 선호를 반영한 금융교육 확대 등 더욱 촘촘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제대군인은 최대 42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서울영테크 홈페이지에서 수시로 신청 및 참여가 가능합니다.
앞으로의 금융교육 방향
서울시는 17개 청년센터를 거점으로 소비, 저축, 투자, 자산관리 등 실생활 금융교육도 함께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금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서울 영테크 재무상담과 서울시-우리은행 협력으로 진행되는 현장 금융교육 신청 정보를 확인하여 청년 금융교육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