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샘물창고 무인 자판기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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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샘물창고, 무더위 속 시원한 쉼터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시원한 생수 한 병은 그 어느 때보다 소중합니다. 성동구는 구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성동샘물창고를 운영하며 무더위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올해는 일부 샘물창고가 무인 자판기 방식으로 새롭게 단장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동샘물창고 운영 현황과 이용 방법
성동샘물창고는 공원과 하천변 등 총 8개소에서 운영 중이며, 야외 활동 중 누구나 이용 가능한 폭염저감시설입니다. 운영 기간은 7월 17일부터 8월 30일까지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용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 자판기에 적힌 070 번호로 전화를 겁니다.
- 화면에 표시되는 휴대전화 번호 뒤 4자리를 확인합니다.
- 번호를 터치하면 생수가 지급됩니다.
몇 번의 터치만으로 시원한 생수를 받을 수 있어 처음 이용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원함과 환경을 동시에 생각한 서비스
막 나온 생수는 살얼음이 살짝 언 듯 시원해 무더위에 지친 몸을 식히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또한 1인 1병 제공과 무라벨 생수 사용으로 환경 보호에도 신경 썼습니다. 생수병은 수거함에 바로 분리배출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운영 시간과 시범 운영 장소 안내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13시까지, 오후 5시부터 21시까지이며, 시범 운영 장소별로 시간 확인이 필요합니다. 현재 시범 운영 중인 장소는 응봉체육공원과 금호·성수 한신아파트 나들목입니다.
올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성동샘물창고에서 가까운 곳을 찾아 시원한 생수 한 병으로 잠시 휴식을 취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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