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이웃 위한 폭염 예방 지침 18개국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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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이웃 안전 위한 폭염 예방 지침 다국어 안내
여름철 무더위는 우리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특히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이웃들은 폭염과 온열질환 예방에 필요한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이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요구됩니다.
이에 정부는 18개국어로 번역된 폭염 및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제공하여 외국인 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이 지침은 네팔어, 동티모르어, 라오스어, 몽골어, 미얀마어, 방글라데시어, 베트남어, 스리랑카어, 영어, 우즈베키스탄어, 인도네시아어, 중국어, 캄보디아어, 키르기스스탄어, 타지키스탄어, 태국어, 파키스탄어, 필리핀어 등 다양한 언어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각 언어별 번역본은 폭염 시 주의해야 할 사항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담고 있어, 외국인 이웃들이 폭염으로 인한 건강 위험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지침은 QR코드를 통해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지역사회 내에서 외국인 주민들과 공유하여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협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국인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이 다국어 폭염 예방 지침을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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