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폭염주의보 발효, 무더위쉼터 적극 활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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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폭염주의보 발효, 주민 건강 주의 당부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오후 4시를 기해 중랑구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되었습니다. 이번 주의보는 기존의 폭염경보에서 변경된 것으로,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대비가 요구됩니다.
폭염주의보 발령 기준과 상황
-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 급격한 체감온도 상승이나 폭염 장기화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이에 따라 중랑구는 야외 운동 및 활동 자제를 권고하며,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무더위쉼터 운영과 주민 협조
더위에 지친 주민들은 중랑구 내 무더위쉼터를 이용해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무더위쉼터는 동 주민센터, 경로당, 복지관, 금융기관 등 다양한 장소에 마련되어 있어 접근성이 높습니다.
중랑구청은 무더위쉼터 위치 안내와 함께 실시간 기상특보 확인을 권장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폭염 종합지원상황실 운영
중랑구는 폭염 피해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폭염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 중입니다. 폭염 피해 발생 시에는 주간에는 02-2094-0260, 야간(18시 이후)에는 02-2094-2150으로 연락할 것을 안내했습니다.
폭염 대비 행동요령
주민들은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숙지하여 온열질환 예방에 힘써야 합니다. 특히, 무리한 야외 활동을 피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통해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랑구는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폭염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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