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별빛거리 MBTI 유니버스 야시장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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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별빛거리 MBTI 유니버스 야시장 개막
서울 신림별빛거리에서 특별한 야시장 축제가 펼쳐진다. 오는 8월 29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MBTI를 주제로 한 「MBTI 유니버스 야시장」으로, 6개의 MBTI 특화 존에서 각기 다른 성격 유형에 맞춘 다채로운 체험과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행사장 곳곳에는 E/I, N/S, F/T 등 MBTI 유형별로 맞춤형 부스가 배치되어 방문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꼭 맞는 공간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야시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는 DJ 퍼포먼스와 관내 아티스트들의 버스킹 공연이 함께 진행되어 현장을 찾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또한, 야시장 참여 매장에서 물품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1만 원, 3만 원, 5만 원 이상 구간별로 쿠폰이 발급되며, 영수증을 통한 추첨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관악산 등산객을 위한 인증 고객 할인권도 제공되어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풍성한 혜택을 선사한다.
신림별빛거리의 이번 MBTI 유니버스 야시장은 각자의 취향을 존중하며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밤을 약속한다.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 그리고 맞춤형 체험이 어우러진 이 축제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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