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모두의 생리대 무료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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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모두의 생리대 무료 지원 확대
광진구는 갑작스럽게 생리대가 필요할 때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공공생리대 지원 사업인 '모두의 생리대' 지급기를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연령이나 소득에 관계없이 필요한 모든 주민이 무료로 생리대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공공복지 서비스다.
모두의 생리대란?
'모두의 생리대'는 공공시설에 생리대 지급기를 설치해 중형 생리대 2개입 1팩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갑작스럽게 생리용품이 필요한 상황에서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광진구, 서울 내 시범지역으로 참여
2026년 8월 기준, '모두의 생리대' 사업은 전국 여러 지역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서울에서는 광진구와 은평구가 시범지역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외에도 경기도 광명시, 수원시, 충청남도 서천군, 대전 중구, 전북 정읍시, 전남 목포시와 북구, 경상북도 구미시, 경상남도 거창군, 제주 제주시 등 전국 12개 지역에서 시행되고 있다.
이용 방법과 편리성
생리대는 필수 생활용품
생리용품은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필수품이다. 광진구는 주민들이 학교, 직장, 외출 중 불편을 겪지 않도록 '모두의 생리대' 지급기를 통해 생리대를 무료로 지원하며, 작은 불편으로 일상이 멈추지 않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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