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로수길서 만나는 AI 예술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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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로수길에서 펼쳐지는 AI와 디지털 예술의 향연
서울 관악구 샤로수길에서 특별한 POP-UP 전시가 열렸다. 「새삶스런 예술 전파사」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관악 주민들이 일상에서 발견한 소리와 이미지, 그리고 새로운 감각을 AI와 디지털 예술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자리다.
관악 주민들의 일상과 예술의 만남
이번 전시는 ‘디지털과 만나는 관악마을 창작소 시즌 3’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주민들이 자신의 일상을 관찰하고 기록한 뒤 이를 AI와 디지털 기술과 접목해 창작한 결과물을 전시한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새로운 예술적 주파수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다.
전시 개요 및 관람 안내
| 전시 기간 | 2026년 9월 19일(토)부터 10월 1일(목)까지 |
|---|---|
| 장소 |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230길 50, 1층 (샤로수길 상권 내) |
| 관람료 | 무료 |
| 관람 방법 |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 |
| 운영 시간 | 평일 12:00~13:00, 14:00~22:00 / 주말 13:00~17:00 *추석 연휴 9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휴관* |
| 오프닝 행사 | 9월 19일(토) 오후 3시 |
관악문화재단의 문화예술 진흥 노력
이번 전시는 관악문화재단이 주최하며, 재단은 관악구청의 출연을 받아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일상 속에서 예술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가을의 샤로수길에서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는 AI와 디지털 예술의 세계를 직접 체험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번 전시는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해 새로운 감각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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