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시선이 만든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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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시선이 만든 풍경

서로 다른 매체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진예술인 다섯 명의 작업이 관천로 문화플랫폼 S1472에서 여러 층의 풍경을 이룬다.

2026 S1472 공간지원 기획사업 공간드림1472 신진예술인 단체전 《다층시선》이 2026년 10월 13일부터 10월 27일까지 열린다. 전시는 자신의 작업을 전시의 형태로 펼치기 시작한 신진예술인들의 첫걸음을 한 공간에 담아낸다.

서로 다른 매체가 만나는 전시

《다층시선》에는 그래픽아트와 회화, 미디어, 인터랙티브, 설치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이 등장한다. 하나의 표현 방식에 머무르지 않는 작업들은 관람객에게 각기 다른 장면과 감각을 제시한다.

이번 전시의 중심에는 한 가지 시선으로 정의할 수 없는 다섯 작가의 이야기와 표현 방식이 놓여 있다. 같은 공간에 모인 작품들은 저마다 독립적인 장면을 만들면서도 서로의 시선과 맞닿아 새로운 풍경을 형성한다.

신진예술인 다섯 명의 첫걸음

참여 작가는 김태훈, 나우플리, 이성훈, 이수집, 허혜경이다. 다섯 작가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각자의 관점과 이야기를 작품으로 풀어낸다.

관람객은 그래픽아트에서 회화로, 미디어와 인터랙티브 작업에서 설치 작품으로 시선을 옮기며 다층적으로 구성된 전시를 살펴볼 수 있다. 여러 매체가 한자리에 펼쳐지는 만큼, 전시장에서는 작품마다 달라지는 장면과 표현의 결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다층시선 관람 정보

전시명《다층시선》
사업명2026 S1472 공간지원 기획사업 공간드림1472
참여 작가김태훈, 나우플리, 이성훈, 이수집, 허혜경
기간2026년 10월 13일 화요일부터 10월 27일 화요일까지
장소관천로 문화플랫폼 S1472
관람 비용무료

《다층시선》은 서로 다른 다섯 시선이 한 공간에서 만나 어떤 새로운 장면을 만들어내는지 보여주는 단체전이다. 신진예술인들이 전시라는 형식으로 내딛는 첫걸음과 다양한 매체의 만남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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