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플러스, 교통비 혜택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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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 플러스, 교통비 혜택 혁신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범, 교통비 혜택 강화

서울시가 기존의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모두의 카드(K-패스)를 통합한 새로운 교통카드 서비스인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선보였다. 이 통합 서비스는 이용자의 교통비 규모와 이용 패턴에 따라 환급형과 정액형 혜택이 자동으로 적용되어 더욱 편리하고 유리한 교통비 지원을 제공한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의 주요 특징

  •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 카드(K-패스)를 결합한 통합 교통카드 서비스
  • 월 대중교통 이용금액에 따라 환급형 또는 정액형 혜택 자동 적용
  • 광역버스 및 광역철도 이용자에게는 월 10만원의 플러스 정액권 제공
  • 서울시 문화·여가시설 할인 혜택 유지
  • 서울시민에게만 할인 및 환급 혜택 제공

혜택 적용 방식

월 대중교통 이용금액적용 혜택
6만 2천원 미만모두의 카드 방식에 따른 환급형 혜택 자동 적용
6만 2천원 이상기존 기후동행카드와 동일한 정액형 혜택 자동 적용
광역버스·광역철도 이용 많음월 10만원 플러스 정액권 적용

기존 기후동행카드와 플러스 카드 비교

구분일반청년·어르신·두자녀세자녀저소득
기후동행카드 환급형 (6만 2천원 미만)20%30%50%53.3%
기후동행카드 정액형 (6만 2천원 이상)62,000원55,000원45,000원45,000원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플러스 정액권100,000원90,000원80,000원80,000원

고유가 대응 정책 연장 혜택

기후동행카드의 고유가 대응 정책인 '3만원 페이백' 이벤트는 6월 충전분까지 적용되며, 모두의 카드(K-패스)의 고유가 대응 정책은 9월까지 시행된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발급 및 전환 시 9월까지 고유가 대응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발급 및 전환 방법

  1. 카드사 홈페이지 및 앱에서 신용·체크카드 발급 신청 후 K패스 앱에 카드번호 등록
  2. 모바일 앱(티머니 모바일 등)에서 모바일카드 발급 후 K패스 앱에 등록
  3. 편의점에서 선불카드 구매 후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등록 및 K패스 앱에 등록

신규 디자인 실물카드는 7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발급될 예정이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 안내

  • 선불 실물카드 및 모바일카드는 7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하며, 8월 29일까지 사용 가능
  •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8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9월 1일부터 서비스 종료
  •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로 새로 발급받아야 함
  • 기존 모두의 카드(K-패스) 이용자는 별도 발급 없이 혜택 적용

서울시의 지원과 안내

서울시는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안내와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120다산콜센터, 카드사 홈페이지, 모바일 앱 팝업 등을 통해 전환 절차를 안내하며, 주요 환승역에서 카드 발급 및 전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맺음말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서울시와 정부가 협력해 만든 통합 교통카드로, 이용자에게 더 넓은 선택권과 강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서울 시민들은 새롭게 출시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통해 교통비 할인과 환급 혜택을 놓치지 말고 챙기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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