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서 만난 무중력의 꿈
Last Updated :

한남동에서 펼쳐진 무중력의 세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파운드리 서울에서 독특한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율리아 아이오실존 작가의 개인전 《무중력》은 천장에 매달린 파스텔톤의 패브릭 조각들이 해파리를 연상시키며, 마치 중력의 제약을 벗어난 듯한 신비로운 공간을 연출한다.
전시장 입구를 지나면 현실과는 다른 꿈결 같은 풍경이 펼쳐진다. 무게감 없이 부유하는 작품들 사이를 거닐다 보면 관람객들은 자연스레 중력의 존재를 잊게 된다. 이 전시는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여유를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전시 정보와 관람 안내
| 장소 | 파운드리 서울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23, 지하 1, 2층) |
|---|---|
| 운영시간 |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
| 휴관일 | 일요일과 월요일 |
| 전시 기간 | 2026년 10월 3일 토요일까지 |
| 입장료 | 무료 |
한남동을 산책하며 특별한 예술 체험을 원하는 이들에게 이번 전시는 더할 나위 없는 기회가 될 것이다. 무중력의 세계에서 잠시 중력의 굴레를 벗어나 새로운 감각을 경험해 보길 권한다.

한남동서 만난 무중력의 꿈 | 서울진 : https://seoulzine.com/11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