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그림이 만난 관악
Last Updated :

관악문인협회 시화전 개최
관악문인협회 시화전 ‘시와 그림이 있는 풍경’이 관악구청 본관 2층 갤러리관악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시와 그림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시화전이다. 관악구민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전시 공간에서는 문학과 미술이 어우러진 시화 작품을 차분하게 살펴볼 수 있다.
전시 기간과 관람 시간
| 전시명 | 관악문인협회 시화전 시와 그림이 있는 풍경 |
|---|---|
| 전시 기간 |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부터 10월 23일 금요일까지 |
| 관람 시간 |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
| 휴관일 | 주말 및 공휴일 |
| 장소 | 관악구청 본관 2층 갤러리관악 |
| 장르 | 시화 |
| 관람 대상 | 관악구민 누구나 |
| 관람료 | 무료 |
시와 그림을 함께 보는 전시
‘시와 그림이 있는 풍경’은 글로 표현된 시와 시각적으로 구성된 그림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전시다. 관람객은 갤러리관악에 전시된 시화 작품을 따라 이동하며 각각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마지막 관람일은 2026년 10월 23일이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관람 장소와 문의
전시 장소는 관악구청 본관 2층에 있는 갤러리관악이다. 별도의 관람료 없이 관악구민 누구나 전시를 볼 수 있다.
전시 관련 문의는 관악구 문화관광체육과 문화관광팀에서 받는다. 공개 문의 전화는 02-879-5625다.

시와 그림이 만난 관악 | 서울진 : https://seoulzine.com/12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