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상회 상생장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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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상회 상생장터 열린다

중소상공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상생마켓 ‘용산상회’가 2026년 11월 19일 용산에서 열린다. 우수제품 판매전과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주민 플리마켓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행사다.

용산상회 행사 일정

행사명중소상공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상생마켓 용산상회
일시2026년 11월 19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장소녹사평광장부터 용산구청 잔디광장까지

행사 공간은 녹사평광장과 용산구청 잔디광장을 잇는 구간에 마련된다. 판매 행사뿐 아니라 체험부스와 공연도 함께 운영돼 상품을 살펴보는 장터와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 어우러질 예정이다.

중소상공인 우수제품 판매전

중소상공인이 선보이는 우수제품 판매전이 용산상회의 주요 행사로 진행된다. 주민들은 여러 제품을 한곳에서 비교해 볼 수 있고, 참여 상공인들은 제품을 직접 알리고 판매할 기회를 갖는다. 지역 상권의 주체와 주민이 현장에서 만나는 상생의 자리가 이번 행사의 중심이다.

자매 시군 직거래장터

자매 시·군이 참여하는 직거래장터도 열린다. 각 지역에서 가져온 상품을 판매 현장에서 직접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장터다. 중소상공인 제품과 지역 상품이 함께 소개되면서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의 선택 폭도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주민 플리마켓 운영

주민이 참여하는 플리마켓도 주요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다. 전문 판매자가 중심이 되는 판매전과는 다른 형태로, 주민 참여의 의미를 살린 공간이 마련된다. 중소상공인과 자매 시·군, 지역 주민이 각자의 상품과 물품을 선보이며 하나의 장터를 구성한다.

체험과 공연이 더해진 장터

행사장에서는 상품 판매와 직거래뿐 아니라 체험부스와 공연도 진행된다. 방문객은 판매 공간을 둘러보는 동시에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녹사평광장에서 용산구청 잔디광장으로 이어지는 공간에 판매와 체험, 공연 프로그램이 함께 배치돼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이 머물 수 있는 행사로 꾸며진다.

주요 행사 한눈에 보기

  • 중소상공인 우수제품 판매전
  • 자매 시·군 직거래장터
  • 주민 플리마켓
  • 체험부스 운영
  • 공연 프로그램

용산상회는 상품 판매에만 머무르지 않고 중소상공인과 지역, 주민의 참여를 하나의 공간에 연결하는 행사다. 행사는 2026년 11월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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